만든 것과 세상에 있는 것의 차이
지금까지 여러분은 많은 것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아직 스튜디오 안에 있습니다. 이 코스가 끝나면 달라집니다. 친구에게 "내 사이트 주소야"라고 보낼 수 있는 진짜 주소, 검색창에 입력하면 열리는 내 도메인, 런치패드에서 피드백과 응원을 받는 공개된 프로젝트. 만든 사람에서 출시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출시라고 하면 서버, 배포, DNS 같은 단어들이 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이 코스는 그 벽의 벽돌을 하나씩 용어 카드로 풀어 주고, 실제 버튼은 몇 번의 클릭으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무서운 것은 이름이지 실체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코스에는 또 하나의 주제가 흐릅니다. 소유입니다. 코드도, 데이터도, 도메인도 여러분의 것입니다. 출시는 플랫폼에 묶이는 일이 아니라, 내 자산을 세상에 세우는 일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