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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영상·음악·음성: 내 사업에 꽂히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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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영상·음악·음성: 내 사업에 꽂히는 미디어

AI가 내 브랜드를 아는 상태에서 만드는 미디어. 무엇을, 왜, 어디에 넣을지까지

약 50분14단계

완성하면 생기는 것

내 브랜드에 맞는 이미지·영상·음악·음성을 직접 생성하고, 알맞은 자리와 비율로 배치할 수 있게 됩니다.

준비물

  • 바이브캠퍼스 계정필수

    회원가입만 하면 이 코스의 모든 실습을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별도 편집 프로그램은 필요 없습니다.

  • 권장 선행: 웹사이트 마스터선택

    미디어를 얹을 내 빌드가 하나 있으면 실습이 훨씬 살아납니다. 없어도 이 코스 안에서 만들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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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이트, 다른 매출: 미디어가 하는 일

두 개의 베이커리 사이트를 상상해 보세요. 하나는 글자만 있는 페이지. 다른 하나는 갓 구운 빵의 김이 서린 클로즈업 이미지, 따뜻한 배경음악, 15초 홍보 영상이 흐르는 페이지. 어느 쪽에서 주문 버튼을 누르고 싶으신가요. 미디어는 장식이 아니라 설득입니다.

문제는 지금까지 미디어를 만들려면 사진작가, 영상 편집자, 작곡가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이 코스가 끝나면 그 세 사람의 일을 스튜디오 안에서 여러분이 직접 합니다. 그것도 내 브랜드 톤에 정확히 맞춰서요.

핵심은 "예쁜 것"이 아니라 "내 것"입니다. 이 코스 내내 이 기준 하나로 이미지, 영상, 음악, 음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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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ing: AI가 내 사업을 아는 상태

스튜디오에서 미디어를 생성할 때, AI는 빈손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지금 작업 중인 빌드의 업종, 브랜드 이름, 색감, 분위기를 먼저 읽고 그 맥락 위에서 만듭니다. 이것을 grounding(그라운딩)이라고 부릅니다. 내 사업에 발을 딛고 있는 상태라는 뜻이죠.

그래서 같은 "히어로 이미지 만들어줘"라도 결과가 다릅니다. 파스텔 톤 베이커리 빌드에서는 크림색 감성의 빵 사진이, 다크 네이비 컨설팅 빌드에서는 차분한 도시 야경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브랜드 설명을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라운딩을 더 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빌드에 브랜드 정보를 충실히 담아 두세요. 상호, 슬로건, 주력 상품이 빌드 안에 있을수록 미디어의 과녁이 정확해집니다.

새 빌드를 시작할 때 프롬프트에 브랜드 이름과 톤을 한 줄 넣어 두면, 이후에 만드는 모든 미디어가 그 톤을 따라갑니다. 처음 한 줄이 열 개의 미디어를 통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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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플랜: 무엇을, 왜, 어디에. 원탭 생성

무엇을 만들지부터 막힌다면, 스튜디오의 미디어 기획 버튼을 누르세요. AI가 지금 빌드를 분석해서 미디어 플랜을 짜 줍니다. 이 사이트에는 히어로 이미지가 필요하고(무엇), 첫인상에서 신뢰를 만들기 위해서이며(왜), 상단 대문 영역에 들어가야 한다(어디)까지 정리된 제안서입니다.

플랜에는 전체 아트 디렉션과 추천 에셋 목록이 나옵니다. 이미지, 영상, 보이스오버, 음악 항목마다 생성 버튼이 붙어 있어서, 마음에 드는 항목만 골라 탭 한 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미디어는 어울리는 자리에 배치됩니다.

이 기능의 진짜 가치는 순서를 뒤집는 데 있습니다. "뭘 만들까" 고민하며 헤매는 대신, 전문가의 제안서를 받고 고르기만 하면 되니까요.

이렇게 나오면 성공

미디어 기획을 실행하면 아트 디렉션 요약과 추천 에셋 목록이 나타나고, 각 항목 옆의 생성 버튼으로 하나씩 만들 수 있습니다. 전부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것만 고르세요.

직접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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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브랜드 일관성이 프로의 냄새를 만듭니다

이미지 생성에서 초보와 프로를 가르는 것은 화질이 아니라 일관성입니다. 히어로 이미지는 수채화풍인데 메뉴 사진은 극사실 3D라면, 방문자는 이유도 모른 채 "어딘가 어설프다"고 느낍니다. 모든 이미지가 같은 톤이면 그것만으로 브랜드가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미지 프롬프트마다 같은 스타일 문구를 붙이세요. "자연광, 크림색 배경, 따뜻한 그림자, 미니멀"처럼 나만의 스타일 한 줄을 정해 두고 복사해 쓰는 겁니다. 로고, 제품 컷, 인스타 카드, 유튜브 썸네일, 배경 패턴까지 전부 이 한 줄 위에서 만들면 됩니다.

스튜디오 예시 버튼에도 브랜드 로고, 제품 메인 컷, 인스타 카드, 썸네일, 배경 패턴이 준비되어 있으니 눌러서 프롬프트 구조를 훔쳐 보세요.

내 브랜드 스타일 한 줄을 메모장에 저장해 두세요. 이미지가 필요할 때마다 그 한 줄을 프롬프트 끝에 붙이는 것, 이것이 브랜드 일관성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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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영상: 15초 안에 마음을 움직이기

스튜디오에서 홍보영상을 고르면 브랜드 광고 모션이 만들어집니다. 좋은 홍보 영상의 공식은 단순합니다. 첫 2초에 시선을 잡고(후킹), 중간에 핵심 가치를 보여 주고, 마지막에 행동을 요청(지금 주문하기)하는 것. 프롬프트에 이 세 박자를 순서대로 적으세요.

영상 길이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길수록 장면이 많아져 비용이 올라가니, 처음에는 15초 안팎이 좋습니다. SNS에서는 짧을수록 끝까지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완성된 영상은 빌드에 바로 넣을 수 있고, 클릭 편집으로 위치를 옮기거나 교체할 수 있습니다.

파일로도 가질 수 있습니다. 영상 다운로드를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녹화되어 MP4/WebM 파일로 저장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광고 어디에든 올릴 수 있죠.

이렇게 나오면 성공

생성이 끝나면 미리보기에서 영상이 재생되고, 빌드에 넣기와 영상 다운로드 두 갈래가 열립니다. 웹에 얹을지, 파일로 퍼뜨릴지 목적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주의

영상 다운로드는 녹화가 몇십 초 걸립니다. 녹화 중에 탭을 닫으면 파일이 만들어지지 않으니, 완료 표시가 뜰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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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만들기: 분위기를 말하면 곡이 나옵니다

스튜디오에서 음악을 고르고, 원하는 분위기를 말로 설명하면 음악이 생성됩니다. 악보도, 작곡 지식도 필요 없습니다. "따뜻한 어쿠스틱, 느린 템포, 부티크 호텔 라운지의 아침 분위기, 끊김 없는 루프"처럼 분위기, 용도, 템포를 적는 것이 전부입니다.

감이 안 오면 준비된 예시 6종을 눌러 보세요. 로파이 BGM, 집중 BGM, 경쾌한 BGM, 앰비언트, 레트로 칩튠, 명상 음악. 각 예시의 프롬프트를 열어 보면 좋은 음악 주문서가 어떻게 생겼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완성된 음악은 재생 버튼이 있는 페이지로 만들어져 바로 들어 볼 수 있고, 페이지 안의 오디오 다운로드 버튼으로 WAV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심하세요. 생성에 실패하면 크레딧은 차감되지 않습니다. 부담 없이 시도해도 됩니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음악이 완성되면 미리보기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들어 보고 마음에 들면 내려받고, 아니면 분위기를 바꿔 다시 만들면 됩니다.

음악 프롬프트에는 반드시 용도를 적으세요. "사이트 배경용", "영상 인트로용", "게임용"이라는 한 단어가 템포와 구성 전체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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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배치: 어디에 흐르게 할 것인가

음악은 만드는 것보다 놓는 자리가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자리는 셋입니다. 첫째, 사이트 배경음악. 방문자가 머무는 동안 브랜드의 공기를 만듭니다. 둘째, 홍보 영상의 인트로와 배경. 같은 영상도 음악이 깔리면 완성도가 두 배로 느껴집니다. 셋째, 게임 BGM. 레트로 칩튠 한 곡이 게임의 몰입을 좌우합니다.

빌드에 넣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리파인 채팅에 "배경음악 추가"라고 요청하면 재생 버튼과 함께 삽입됩니다. 미디어 플랜에서 음악 항목을 생성하면 어울리는 자리에 배치까지 함께 됩니다.

볼륨과 매너도 설계의 일부입니다. 배경음악은 작게, 언제든 끌 수 있는 버튼과 함께. 음악이 주인공인 페이지가 아니라면 음악은 항상 조연이어야 합니다.

주의

브라우저는 소리가 있는 자동재생을 막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음악이 나오게 해줘"는 기술적으로 무시될 수 있으니, 재생 버튼을 누르게 하는 설계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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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내레이션: 목소리가 필요한 순간

홍보 영상에 목소리를 입히고 싶거나, 강의와 안내에 내레이션이 필요할 때는 보이스오버를 쓰세요. 대본을 넣으면 AI가 문장을 자연스럽게 다듬은 뒤, 사람 같은 목소리로 읽어 줍니다.

좋은 내레이션 대본은 눈으로 읽는 글과 다릅니다. 문장은 짧게, 한 문장에 하나의 정보만, 소리 내어 읽었을 때 숨이 차지 않게. 쓴 대본을 입으로 한 번 읽어 보고 어색한 곳을 고치면 결과가 확 좋아집니다.

완성된 음성은 영상에 얹거나, 사이트의 안내 음성으로 쓸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라면 "주문 방법 안내"를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만으로 친절함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대본에 쉼표를 아끼지 마세요. 쉼표는 AI 목소리에게 숨 쉬는 자리를 알려주는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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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과 비율: 가로, 세로, 정방형

같은 콘텐츠도 놓일 곳에 따라 비율이 다릅니다. 유튜브와 사이트 대문은 가로(16:9), 릴스와 쇼츠는 세로(9:16), 인스타그램 피드는 정방형(1:1)이 기본입니다. 비율이 틀리면 아무리 좋은 미디어도 잘리거나 여백투성이가 됩니다.

생성할 때부터 비율을 정하세요. "세로형 15초 홍보 영상", "정사각형 인스타 카드"처럼 프롬프트에 비율을 명시하면 그 규격으로 만들어집니다. 하나의 캠페인이라면 가로 1개, 세로 1개, 정방형 1개 세트로 만들어 채널마다 맞는 것을 배포하는 것이 프로의 방식입니다.

영상을 사이트에 붙일 때는 임베드 페이지에서 화면 비율, 자동재생(무음), 반복, 모서리 둥글기까지 정해 복붙 코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이 단계를 이해했다면, 미디어를 만들기 전에 "이건 어디에 올릴 거지?"를 먼저 묻는 습관이 생깁니다. 목적지가 비율을 정하고, 비율이 프롬프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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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안전: 안전·권리 점검으로 확인하기

AI로 만들었다고 모든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존 브랜드의 로고와 비슷한 이미지, 연예인을 닮은 얼굴, 유명 캐릭터풍 그림은 저작권이나 상표, 초상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에 특정 브랜드나 인물 이름을 넣는 것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스튜디오의 안전·권리 점검을 실행하면 저작권, 상표, 개인정보, 법적, 안정성 관점에서 걸리는 부분을 찾아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수정 방법을 알려줍니다. 문제 항목은 버튼 한 번으로 고칠 수도 있습니다.

참고용 도움이며 법률 자문은 아니라는 점은 기억해 두세요. 큰 캠페인이나 상업 광고처럼 무게가 있는 작업은 전문가 확인을 한 번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

"유명 캐릭터랑 똑같이 그려줘" 같은 요청은 결과물이 나와도 상업적으로 쓸 수 없습니다. 내 브랜드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드는 쪽이 안전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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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점검 퀴즈

미디어 플랜(미디어 기획) 기능이 해 주는 일을 가장 정확히 설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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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미션: 온라인 베이커리 15초 홍보 영상

이번 미션은 실전 그 자체입니다. 아래 직접 해보기 버튼에 온라인 베이커리의 15초 홍보 영상 프롬프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 제품 클로즈업, 마지막 주문 유도까지 담긴 주문서입니다.

영상만 만들고 끝내지 말고, 어울리는 배경음악까지 한 곡 생성해 보세요. 영상과 음악의 톤이 맞을 때와 어긋날 때의 차이를 직접 느끼는 것이 이 미션의 목표입니다.

직접 해보기

미션

프리필된 프롬프트로 온라인 베이커리의 15초 홍보 영상을 생성하고, 따뜻한 톤의 배경음악을 한 곡 만들어 보세요. 완성되면 영상을 다운로드해 파일로 저장하는 것까지 해 봅니다.

다 해보고 펼쳐보기

순서 정리: ① 프리필 프롬프트 확인 후 필요하면 브랜드 이름 추가 → ② 홍보영상 생성, 미리보기로 후킹·가치·CTA 세 박자 확인 → ③ 음악 만들기에서 "따뜻한 어쿠스틱, 느린 템포, 짧은 루프" 생성 → ④ 영상 다운로드로 MP4 저장. 영상과 음악의 분위기 키워드를 같게 맞추는 것(둘 다 "따뜻한")이 톤 일치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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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교체와 재생성: 마음에 들 때까지

미디어는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미지가 어색하면 그 이미지만 다시 생성하면 되고, 자리가 마음에 안 들면 클릭 편집으로 옮기거나 교체하면 됩니다. 빌드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재생성할 때는 뭐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를 프롬프트에 더하세요. "더 밝게", "사람 없이 제품만", "여백을 넓게"처럼 이전 결과와의 차이를 말하면 원하는 곳으로 빠르게 수렴합니다.

계절이 바뀌면 히어로 이미지를 갈고, 이벤트가 생기면 영상을 새로 거는 식으로 미디어는 계속 순환시키는 것이 살아 있는 사이트의 비결입니다. 이제 그 순환을 여러분 혼자 돌릴 수 있습니다.

잘 나온 미디어의 프롬프트는 따로 저장해 두세요. 다음 시즌에 단어 몇 개만 바꿔 재생성하면 같은 톤의 새 미디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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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1인 미디어 팀의 탄생

이 코스를 마친 여러분은 사진작가, 영상 편집자, 작곡가, 성우 섭외까지 혼자 해내는 1인 미디어 팀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브랜드 일관성이라는, 큰 회사도 어려워하는 기준을 지키면서요.

기억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AI는 내 빌드를 알고 만든다(grounding), 만들기 전에 무엇·왜·어디를 정한다(미디어 플랜), 모든 미디어는 같은 톤 한 줄 위에서 만든다(일관성).

다음 코스는 클릭 편집과 AI 디자인 어시스턴트입니다. 오늘 배치한 미디어를 픽셀 단위로 다듬는 손을 갖게 됩니다.

기억하세요

  • 이미지, 영상, 음악, 음성. 네 가지 미디어를 전부 내 손으로, 내 브랜드 톤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미디어의 힘은 축적에서 나옵니다. 스타일 한 줄을 지키며 쌓인 미디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강한 브랜드 자산이 됩니다.
  • 만들다 실패해도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는 안전장치가 있으니, 실험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 다음 코스에서는 클릭 편집으로 디자인을 픽셀 단위까지 내 뜻대로 다듬는 법을 배웁니다.
스튜디오에서 바로 해보기
클래스새 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