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동안에도 일하는 앱
밤 11시, 뷰티 스튜디오 사장님의 폰이 조용히 울립니다. 내일 오후 2시 예약이 들어왔다는 알림입니다. 손님은 앱에서 시술 사진을 보고, 비어 있는 시간대를 골라 예약했고, 그 기록은 관리자 대시보드에 자동으로 쌓였습니다. 사장님이 한 일은 아침에 확인 버튼을 누른 것뿐입니다.
이번 코스에서 만드는 것이 바로 이 앱입니다. 보여 주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라 예약을 받고, 손님을 기억하고, 사장님에게 관리 화면을 내어 주는 서비스. 지금까지의 코스가 간판을 만드는 법이었다면, 이제 가게 전체를 짓습니다.
고급 코스라는 이름에 긴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려운 것은 AI가 하고, 여러분은 어떤 가게를 지을지 결정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