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입고
도착한 상자는 세고, 열어 보고, 등록합니다.
입고 예정표와 실제 수량을 박스 단위로 맞춰 보고, 겉 상자를 열어 파손 여부를 확인합니다. 바코드가 없는 상품에는 상자곳간 라벨을 붙여 판매 가능한 재고로 올립니다.
1단계 · 입고
입고 예정표와 실제 수량을 박스 단위로 맞춰 보고, 겉 상자를 열어 파손 여부를 확인합니다. 바코드가 없는 상품에는 상자곳간 라벨을 붙여 판매 가능한 재고로 올립니다.
2단계 · 보관
잘 나가는 상품은 포장대와 가까운 선반에, 천천히 팔리는 상품은 팔레트 랙 위쪽에 둡니다. 모든 칸에 위치 코드가 붙어 있어 언제든 찾을 수 있고, 캔들·화장품은 온도 관리 구역으로 따로 갑니다.
3단계 · 주문 수집·피킹
자사몰·오픈마켓·정기구독 주문을 한곳에 모아 동선 순서대로 피킹 목록을 만듭니다. 상품을 꺼낼 때 한 번, 포장대에 올릴 때 한 번 바코드를 찍어 상품과 수량이 주문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4단계 · 포장
상자 크기, 완충재 양, 동봉 카드 위치까지 처음에 사진으로 승인받은 포장 사양서를 포장대에 붙여 두고 그대로 포장합니다. 세트 구성과 손편지 카드도 같은 라인에서 함께 넣습니다.
5단계 · 출고
포장이 끝난 상자에 송장을 붙이고 무게를 확인한 뒤 택배사에 인계합니다. 송장번호는 판매 채널에 자동으로 반영되어, 고객은 따로 문의하지 않아도 배송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보관은 팔레트·선반·빈 단위로, 출고는 주문당 기본료와 추가 상품당 요금으로. 몇 달 뒤 갑자기 생기는 ‘관리비’ 같은 항목은 만들지 않습니다.
브랜드마다 담당자 한 명이 정해지고, 직통 메일로 연락합니다. 자동응답 대신 상황을 아는 사람이 답합니다.
도착한 물건은 수량을 세고 검수한 뒤 바로 판매 가능한 재고로 등록합니다. 처리 기한은 아래 서비스 기준에 적어 계약서에 넣습니다.
기획 세트, 동봉물, 손편지 카드, 정기구독 박스도 별도 대기열이 아니라 주 포장 라인에서 함께 만듭니다.
돌아온 상품은 검수해 A/B/C 등급으로 나누고 재입고하거나 따로 보관합니다. B등급 이하는 사진을 먼저 보내고 처리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30일 전 통보, 해지 수수료 없음. 남은 재고는 제대로 포장해 내보냅니다. 붙잡아 둬야 유지되는 물류사라면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요.
“이 페이지에는 지어낸 후기도, 부풀린 숫자도 싣지 않습니다.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받은 그대로 올립니다. 그 전까지는 보고, 만지고, 시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을 드리겠습니다.”
입고장부터 포장 라인, 출고장까지 평소 작업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궁금한 랙 하나, 포장대 하나 직접 열어 보셔도 됩니다.
상품 몇 개를 보내 주시면 실제 포장 사양대로 포장해 사진과 함께 돌려보냅니다. 비용이 있다면 견적서에 미리 적어 드립니다.
출고를 시작한 첫 달에는 매주 출고 건수, 오출고, 재고 차이를 그대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좋은 숫자만 골라 보내지 않습니다.
하루 평균 사용 공간 기준으로 매달 정산합니다. 신규 상품의 첫 입고 후 14일은 보관료를 받지 않습니다.
| 공간 | 이런 상품에 | 월 요금 |
|---|---|---|
| 표준 팔레트 (1100×1100mm) | 박스 단위 재고 | 22,000원 |
| 하프 팔레트 | 소량·느리게 팔리는 상품 | 13,000원 |
| 선반 한 칸 | 낱박스 상품 | 7,000원 |
| 소형 빈 | 액세서리·소품 | 3,000원 |
| 온도 관리 팔레트 | 캔들·화장품·식품 관련 | 32,000원 |
입고비: 팔레트당 5,000원, 낱박스 입고는 박스당 300원. 그 외 항목은 없습니다.
주문 한 건이 문을 나가기까지: 피킹, 기본 상자 또는 봉투, 완충재, 송장 출력. 택배비는 저희 계약 단가 그대로 별도 청구합니다.
| 작업 | 내용 | 요금 |
|---|---|---|
| 기본 출고 (첫 상품) | 포장재·송장 포함 | 1,500원 |
| 추가 상품 | 같은 주문 내 1개당 | 300원 |
| 세트 구성 | 구성품 1개당 | 200원 |
| 동봉물·메시지 카드 | 주문당 | 100원 |
| 반품 처리 | 검수·등급 분류·재입고 | 1,800원 |
| B2B·매장 납품 | 박스당, 라벨·팔레타이징 | 3,500원 |
월 출고량이 늘면 기본 출고비가 구간별로 자동 인하됩니다. 구간표는 견적서에 함께 드립니다.
예시 요금입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상품 크기·무게·포장 난이도에 따라 실제 견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 적힌 금액이 청구서에 찍힙니다.
쓰시는 시스템이 목록에 없나요? 주문과 재고 데이터를 엑셀(CSV)이나 웹훅(JSON)으로 주고받을 수 있고, 첫 연결은 개발 담당자와 함께 맞춰 드립니다.
계약서에 적는 약속
서비스 기준이 장식인 물류사가 많습니다. 상자곳간은 아래 항목을 계약서 부속서에 그대로 넣고, 지키지 못한 항목에는 자동으로 요금을 차감합니다. 따로 청구를 신청하실 필요 없이, 다음 청구서에 차감되어 나옵니다.
오른쪽 기준값은 예시이며, 상품과 물량을 확인한 뒤 계약 전에 함께 확정합니다.
수량 확인·검수·판매 가능 등록까지.
마감 시각 전 들어온 주문은 그날 발송, 평일 기준.
맞는 상품, 맞는 수량, 맞는 주소. 월 단위.
주간 순환 실사, 분기별 전수 실사.
검수·등급 분류·처리 결정까지.
자동응답이 아니라 담당자가 직접.
작게 시작하는 브랜드를 위해 만든 곳이라 높은 문턱을 두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량이 아주 적다면 상자곳간보다 더 단순한 방법이 나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판매 채널 연동과 상품 등록 → 첫 입고와 적치 → 사진 샘플로 포장 사양 확정 → 출고 시작. 걸리는 기간은 상품 수와 세트 구성에 따라 달라서, 견적서에 예상 일정을 날짜로 적어 드립니다.
저희 과실로 파손·분실된 상품은 입고 원가 기준으로 다음 청구서에서 차감합니다. 별도 서류는 필요 없습니다. 배송 중 택배 파손은 저희가 택배사에 대신 접수합니다.
네. 도자기·유리·캔들 같은 상품은 출고 전에 포장 사양을 사진으로 승인받고 그대로 포장합니다. 캔들·화장품처럼 온도에 민감한 상품은 온도 관리 구역에 따로 보관하며, 견학 때 온도 기록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자곳간은 국내 출고 중심입니다. 해외 배송은 상품 종류와 국가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서, 상담 때 상품 정보를 보고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상품 크기와 무게, 포장 난이도에 따라 실제 작업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견적서에 적은 금액이 그대로 청구서에 찍힙니다. 계약 후 슬그머니 오르는 요금은 없습니다.
30일 전에 알려 주시면 되고, 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남은 재고는 팔레트에 랩핑하고 수량표를 붙여 내보내며, 주문·재고·입출고 기록은 요청하신 날 엑셀 파일로 드립니다. 떠나실 때도 깔끔하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시작하세요
영업 담당자가 붙는 상담 퍼널이 아닙니다. 보내 주신 내용은 운영자가 직접 읽고, 실제 숫자로 만든 견적표와 함께 답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