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

작은 브랜드 전문 풀필먼트

브랜드를 시작하셨죠.
창고를 차린 게 아니라.
상자는 저희가 맡을게요.

상자곳간은 작은 브랜드의 상품을 맡아 보관하고, 주문이 들어오면 포장해서 보내는 물류센터입니다. 한 장으로 읽히는 원화 요금표, 계약서에 그대로 적는 서비스 기준, 메일을 보내면 사람이 답하는 담당자. 밤마다 테이프를 붙이던 시간을 브랜드에 돌려드리겠습니다.

내 견적표 받기 요금부터 보기 요금은 예시이며 부가세 별도, 실제 견적은 상품 정보를 받은 뒤 드립니다.

입고부터 출고까지, 다섯 단계로 움직입니다.

1단계 · 입고

도착한 상자는 세고, 열어 보고, 등록합니다.

입고 예정표와 실제 수량을 박스 단위로 맞춰 보고, 겉 상자를 열어 파손 여부를 확인합니다. 바코드가 없는 상품에는 상자곳간 라벨을 붙여 판매 가능한 재고로 올립니다.

  • 처리 기준 다음 영업일
  • 수량 차이는 사진과 함께 보고
  • 입고비 팔레트당 5,000원

2단계 · 보관

팔리는 속도에 맞춰 자리를 정합니다.

잘 나가는 상품은 포장대와 가까운 선반에, 천천히 팔리는 상품은 팔레트 랙 위쪽에 둡니다. 모든 칸에 위치 코드가 붙어 있어 언제든 찾을 수 있고, 캔들·화장품은 온도 관리 구역으로 따로 갑니다.

  • 칸마다 위치 코드
  • 주간 순환 실사
  • 재고 정확도 ≥ 99.8%

3단계 · 주문 수집·피킹

주문을 모으고, 스캔으로 두 번 확인합니다.

자사몰·오픈마켓·정기구독 주문을 한곳에 모아 동선 순서대로 피킹 목록을 만듭니다. 상품을 꺼낼 때 한 번, 포장대에 올릴 때 한 번 바코드를 찍어 상품과 수량이 주문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이중 바코드 스캔
  • 여러 채널 주문을 한 목록으로
  • 출고 정확도 ≥ 99.5%

4단계 · 포장

승인받은 사양 그대로, 매번 같은 모습으로.

상자 크기, 완충재 양, 동봉 카드 위치까지 처음에 사진으로 승인받은 포장 사양서를 포장대에 붙여 두고 그대로 포장합니다. 세트 구성과 손편지 카드도 같은 라인에서 함께 넣습니다.

  • 사진으로 확정한 포장 사양
  • 세트·동봉물도 같은 라인
  • 기본 출고 1,500원

5단계 · 출고

오후 2시 전 주문은 오늘 떠납니다.

포장이 끝난 상자에 송장을 붙이고 무게를 확인한 뒤 택배사에 인계합니다. 송장번호는 판매 채널에 자동으로 반영되어, 고객은 따로 문의하지 않아도 배송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 당일 출고 마감 오후 2시
  • 송장번호 자동 반영
  • 마감을 놓치면 출고비 전액 차감
다섯 단계 모두 견학 때 순서대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견학은 예약제이고, 계약 전에도 가능합니다. 견학 예약하기 →

작은 브랜드가 물류에서 가장 답답한 여섯 가지.

1

읽히는 요금표

보관은 팔레트·선반·빈 단위로, 출고는 주문당 기본료와 추가 상품당 요금으로. 몇 달 뒤 갑자기 생기는 ‘관리비’ 같은 항목은 만들지 않습니다.

2

이름 있는 담당자

브랜드마다 담당자 한 명이 정해지고, 직통 메일로 연락합니다. 자동응답 대신 상황을 아는 사람이 답합니다.

3

빠른 입고 처리

도착한 물건은 수량을 세고 검수한 뒤 바로 판매 가능한 재고로 등록합니다. 처리 기한은 아래 서비스 기준에 적어 계약서에 넣습니다.

4

밀리지 않는 세트 구성

기획 세트, 동봉물, 손편지 카드, 정기구독 박스도 별도 대기열이 아니라 주 포장 라인에서 함께 만듭니다.

5

반품은 그 주 안에

돌아온 상품은 검수해 A/B/C 등급으로 나누고 재입고하거나 따로 보관합니다. B등급 이하는 사진을 먼저 보내고 처리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6

언제든 떠날 수 있게

30일 전 통보, 해지 수수료 없음. 남은 재고는 제대로 포장해 내보냅니다. 붙잡아 둬야 유지되는 물류사라면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요.

꾸민 후기 대신, 직접 확인하실 방법을.

“이 페이지에는 지어낸 후기도, 부풀린 숫자도 싣지 않습니다.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받은 그대로 올립니다. 그 전까지는 보고, 만지고, 시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을 드리겠습니다.”
상자곳간 운영 원칙 후기·수치 게재 기준

입고장부터 포장 라인, 출고장까지 평소 작업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궁금한 랙 하나, 포장대 하나 직접 열어 보셔도 됩니다.

확인 1 · 현장 견학 예약

상품 몇 개를 보내 주시면 실제 포장 사양대로 포장해 사진과 함께 돌려보냅니다. 비용이 있다면 견적서에 미리 적어 드립니다.

확인 2 · 샘플 포장 테스트

출고를 시작한 첫 달에는 매주 출고 건수, 오출고, 재고 차이를 그대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좋은 숫자만 골라 보내지 않습니다.

확인 3 · 첫 달 주간 리포트
매주출고·재고 리포트를 메일로
매월재고 실사 결과 공유
예약제계약 전에도 현장 견학 가능
0원해지 수수료

요금표 전체를, 여기에 그대로.

보관

하루 평균 사용 공간 기준으로 매달 정산합니다. 신규 상품의 첫 입고 후 14일은 보관료를 받지 않습니다.

공간이런 상품에월 요금
표준 팔레트 (1100×1100mm)박스 단위 재고22,000원
하프 팔레트소량·느리게 팔리는 상품13,000원
선반 한 칸낱박스 상품7,000원
소형 빈액세서리·소품3,000원
온도 관리 팔레트캔들·화장품·식품 관련32,000원

입고비: 팔레트당 5,000원, 낱박스 입고는 박스당 300원. 그 외 항목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묻는 요금

피킹 & 포장

주문 한 건이 문을 나가기까지: 피킹, 기본 상자 또는 봉투, 완충재, 송장 출력. 택배비는 저희 계약 단가 그대로 별도 청구합니다.

작업내용요금
기본 출고 (첫 상품)포장재·송장 포함1,500원
추가 상품같은 주문 내 1개당300원
세트 구성구성품 1개당200원
동봉물·메시지 카드주문당100원
반품 처리검수·등급 분류·재입고1,800원
B2B·매장 납품박스당, 라벨·팔레타이징3,500원

월 출고량이 늘면 기본 출고비가 구간별로 자동 인하됩니다. 구간표는 견적서에 함께 드립니다.

예시 요금입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상품 크기·무게·포장 난이도에 따라 실제 견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 적힌 금액이 청구서에 찍힙니다.

지금 쓰는 판매 채널에 그대로 연결.

자
자사몰주문 수집 · 송장 자동 반영
오
오픈마켓여러 채널 주문 한곳에
구
정기구독회차별 박스 구성
재
재고 관리입출고 내역 실시간 반영
택
택배사 연동송장 출력 · 배송 추적
반
반품 접수회수 요청부터 재입고까지
정
정산 자료월별 청구 내역 내려받기
납
B2B 납품매장·도매 발주 대응

쓰시는 시스템이 목록에 없나요? 주문과 재고 데이터를 엑셀(CSV)이나 웹훅(JSON)으로 주고받을 수 있고, 첫 연결은 개발 담당자와 함께 맞춰 드립니다.

계약서에 적는 약속

지키지 못하면 비용으로 돌려드립니다.

서비스 기준이 장식인 물류사가 많습니다. 상자곳간은 아래 항목을 계약서 부속서에 그대로 넣고, 지키지 못한 항목에는 자동으로 요금을 차감합니다. 따로 청구를 신청하실 필요 없이, 다음 청구서에 차감되어 나옵니다.

오른쪽 기준값은 예시이며, 상품과 물량을 확인한 뒤 계약 전에 함께 확정합니다.

a

입고 처리

수량 확인·검수·판매 가능 등록까지.

다음 영업일
b

당일 출고 마감

마감 시각 전 들어온 주문은 그날 발송, 평일 기준.

오후 2시
c

출고 정확도

맞는 상품, 맞는 수량, 맞는 주소. 월 단위.

≥ 99.5%
d

재고 정확도

주간 순환 실사, 분기별 전수 실사.

≥ 99.8%
e

반품 처리

검수·등급 분류·처리 결정까지.

5영업일
f

문의 첫 답장

자동응답이 아니라 담당자가 직접.

1영업일
차감 방식, 쉽게 말하면: 당일 출고 마감을 놓친 주문은 그 주문의 출고비 전액을, 출고 정확도가 기준에 못 미친 달은 그달 출고비의 5%를, 입고 기한을 넘긴 입고 건은 해당 입고비 전액을 차감합니다.

첫 상담에서 거의 매번 나오는 질문.

최소 물량 조건이 있나요?

작게 시작하는 브랜드를 위해 만든 곳이라 높은 문턱을 두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량이 아주 적다면 상자곳간보다 더 단순한 방법이 나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시작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순서는 이렇습니다. 판매 채널 연동과 상품 등록 → 첫 입고와 적치 → 사진 샘플로 포장 사양 확정 → 출고 시작. 걸리는 기간은 상품 수와 세트 구성에 따라 달라서, 견적서에 예상 일정을 날짜로 적어 드립니다.

보관 중에 파손되거나 분실되면요?

저희 과실로 파손·분실된 상품은 입고 원가 기준으로 다음 청구서에서 차감합니다. 별도 서류는 필요 없습니다. 배송 중 택배 파손은 저희가 택배사에 대신 접수합니다.

깨지기 쉬운 상품이나 온도에 민감한 상품도 맡길 수 있나요?

네. 도자기·유리·캔들 같은 상품은 출고 전에 포장 사양을 사진으로 승인받고 그대로 포장합니다. 캔들·화장품처럼 온도에 민감한 상품은 온도 관리 구역에 따로 보관하며, 견학 때 온도 기록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배송도 되나요?

상자곳간은 국내 출고 중심입니다. 해외 배송은 상품 종류와 국가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서, 상담 때 상품 정보를 보고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왜 요금이 ‘예시’인가요?

상품 크기와 무게, 포장 난이도에 따라 실제 작업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견적서에 적은 금액이 그대로 청구서에 찍힙니다. 계약 후 슬그머니 오르는 요금은 없습니다.

그만두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30일 전에 알려 주시면 되고, 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남은 재고는 팔레트에 랩핑하고 수량표를 붙여 내보내며, 주문·재고·입출고 기록은 요청하신 날 엑셀 파일로 드립니다. 떠나실 때도 깔끔하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시작하세요

브랜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하나하나 읽습니다.

영업 담당자가 붙는 상담 퍼널이 아닙니다. 보내 주신 내용은 운영자가 직접 읽고, 실제 숫자로 만든 견적표와 함께 답장드립니다.

i.아래 양식에 브랜드와 물량을 적어 보내 주세요.
ii.견적표와 함께, 저희와 맞는지 솔직한 의견을 드립니다.
iii.짧은 통화나 현장 견학 후, 서로 괜찮다면 첫 입고 날짜를 정합니다.
스팸도, 자동 발송 메일도 없습니다. 내 숫자가 담긴 답장 한 통만 갑니다.
작성이 끝났어요. 메일 앱이 열리면 내용을 확인하고 전송만 눌러 주세요. 받은 날부터 1영업일 안에 담당자가 견적표로 답장드립니다. 급하다면 제목에 ‘입고 일정’이라고 적어 주세요.
메일 앱으로 보내기